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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향한 사랑, 오직 그대만 영화 오직 그대만은 제16회 부산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2011년 10월 20일 개봉된 송일곤 감독의 영화다. 소지섭(철민 역), 한효주(정화 역) 주연 강신일, 박철민, 윤종화, 오광록, 김정학, 김미경 조연의 멜로, 로맨스 장르의 영화다. 총 관객수는 102만 7천 명, 평점은 9.14점, 상영시간 105분이다. 1. 주차 박스에서 시작된 사랑 파란색 생수통을 가득 실은 트럭 한 대가 도로를 달리고 철민이 그 생수 트럭 조수석에 앉아 창밖을 보고 있다. 빌딩 앞에 트럭이 도착하자, 철민이 생수통 4개를 핸드카에 실어 빌딩 안 사무실로 옮긴 후 생수통 정수기에 가져간 생수통 1개를 올려두고 빈 생수통 네댓 개를 양손 가득 수거해 내려와 생수 트럭에 싣는다. 생수 배달 일을 마친 철민은 저녁시간 도로를 .. 2022. 12. 5.
장마가 가져다준 기적, 지금 만나러 갑니다 1. 영화 정보 및 관람객 평점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2021년 개봉한 영화 기적을 감독한 이장훈 감독의 영화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2018년 3월 14일 개봉되었다. 장르는 판타지, 로맨스, 멜로, 드라마이고 총 관객수는 260만 명이 들었다. 관람객 평점은 8.98점이다. 소지섭(우진 역), 손예진(수아 역) 주연 김지환(지호 역), 고창석(홍구 역), 이유진(어린 우진 역), 김현수(어린 수아 역), 배유람(어린 홍구 역), 이준혁(최강사 역) 등이 조연을 맡은 일본 영화가 원작인 한국영화다. 공효진, 박서준, 손여은이 특별 출연해 영화의 재미를 더했다. 2. 영화 줄거리 수아(손예진)의 영정사진이 놓인 장례식장에 우진(소지섭)은 검은 상복을 입고 영정사진을 멍하게 바라보며 앉아있다. 어린.. 2022. 12. 3.
한 소년의 집념, 간이역을 만들다 기적 1. 대통령에게 편지를 쓰다 영화의 시작은 어린 준경이 교장실 앞에 걸린 사계절 별자리를 신기한 듯 바라보는 모습부터 시작한다. 보경(이수경)이는 준경이를 데리고 준경이의 수학경시대회 경상북도 1등 상(트로피)을 받으러 갔다가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기찻길을 따라가던 중 굴을 지나 강물이 내려다 보이는 다리 위를 지날 때 갑자기 나타난 화물열차를 피하기 위해 다리 위 대피소에 마을 주민들과 가까스로 몸을 피했다. 6년 후 준경의 방. 책꽂이 위에는 6년 전 준경이 교장실 앞에서 보았던 별자리 그림이 그려져 있다. 이제 고등학생이 된 준경(박정민)은 대통령에게 보내는 54번째 편지를 쓰고 있다. 준경이 사는 마을 원곡은 차가 다니는 길이 없고 기찻길만 있어 마을 밖으로 나가려면 기찻길을 따라 3개의 굴과 .. 2022. 11. 30.
가장이 된 덕수의 힘든 여정, 국제시장 영화 국제시장은 2001년 개봉한 영화 두사부일체로 데뷔한 윤제균 감독의 영화로 2014년 12월 17일 개봉하였다. 장르는 드라마로 12세 관람가이고 상영시간은 126분이다. 총 관객수 1426만 명, 관람객 평점은 9.16점이다. 믿고 보는 배우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이 주연을 맡았고 장영남, 라미란, 김슬기, 이현 등이 조연을 맡아 좋은 연기를 보여 주었다. 1. 6.25 전쟁 중 흥남 부두에서 아버지, 여동생과 헤어지다 영화 국제시장은 꽃분이네 간판을 보여주며 주인공인 할아버지가 된 덕수(황정민)와 할머니가 된 영자(김윤진)의 현재 모습에서 시작한다. 덕수는 어린 손녀의 손을 잡고 시장을 걷던 중 지나가던 행인에게 부딪혀 손녀의 손을 놓치면서 과거를 회상하게 된다. 1950년 6.25 .. 2022. 11. 30.